五冠山曲·文忠 / 51×38cm, 韓紙
木頭調作小唐鷄
邸子拈來壁上棲
此鳥膠膠報時節
慈顔始似日平西

나무로 작은 닭을 다듬어
벽에 보금자리 주어 살게 하였네.
이 닭이 꼬끼요 울 때까지
어머님 오래도록 사시기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