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五言絶句
▣ 90 × 135cm  / 2000
▣ 제32회 연묵회전 출품작

원문
五老峯爲筆 三湘作硯池
靑天一漲紙 寫我腹中詩

해석문
오로봉으로 붓을 삼고 삼장의 연못 물을 갈아
푸른 하늘을 종이로 삼고 남아의 뱃속에 든 시를 써 볼까 하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