忠州望京樓韻·金麟厚 / 32×35cm, 古紙
來從何處來
去向何處去
去來無定蹤
悠悠百年許

세상이 옴을 어느곳을 따라오고
떠남에 어느곳을 향해 떠나는가
오고 감에 일정한 종적이 없으니
아득하구나 백년의 인생살이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