自警·曺偉 / 30×35cm, 古紙
道在須臾日用間
求而卽至是希顔
苟能從事於精一
天理分明也復還

진리라는 것은 잠깐의 생활에 있어
구하면 이르니 곧 안자의 경지도 바라본다.
진실로 정신일도로 공부에 종사할 수 있다면
진리는 분명히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니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