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蓮堂月夜
▣ 58 × 135cm  / 2001
▣ 제4회 한극서예협회초대작가전 출품작

원문
晩座陂塘上
荷花未半開
月從吟夜好
風送故人來

해석문
해질녘 연못가에 앉았노라니
연꽃이 아직 반도 피지 않았네.
시 읊는 밤이라서 달빛 더욱 좋은데
바람이 불어 친구까지 보내 주었네.

출 전 : 서거정 선생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