雲山吟·安鼎福 / 25×90cm, 韓紙
白雲有起滅
靑山無改時
變遷非所貴
特立斯爲奇

흰 구름은 일어났다 사라졌다 하지만
푸른 산이야 그 모습 바꿀 때가 없지
이리저리 변하는 건 좋은 게 아니야
우뚝한 그 모습이 아름다운 거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