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들매화 .
▣ 72 × 132cm  / 2001
▣ 2001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특별전 – 오늘의 전북서예 출품작

원문
薄冷春陰欲雪時
野人籬落忽橫枝
天然淡泊孤高性
재許幽閑隱逸知

해석문
봄날씨 너무 추워 눈이 내릴듯 한데
야인의 집 울타리에 늘어진 가지
천성이 담박하여 고고한 성품을
조용히 살아가는 은일사야 겨우 알지

출 전 : 신위 선생 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