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nite Gallery Error:

Gallery with alias: sansa not found

 

전남 영광군 법성포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, 서기 384년 (백제 침류왕 원년) 인도의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불경 등을 가지고 중국 동진 을 경유하여 백제의 땅에 첫발을 내 디딘곳이 이곳이다.

원래 법성포의 지명은 백제시대에 아무포(阿無浦) 로서 아미타불의 의미를 축소한 것이며 이후 성인이 불법을 들여온 성스러운 포구라 하여 법성포 라 개명하였다고 합니다

영광군에서는 법성포의 문화사적 역사성을 구체화 하여 후세에 남길수 있도록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라는 기념비적 명소로 구성하였다.

이곳은 법성포의 백수해안도로 의 끝자락에 있으며 해안가의 풍경과 산세가 매우 아름다우며 또한 도래지의 구성이 자연스러워 소풍지 로서 손색이 없읍니다.

백수해안도로(약 30 k) 와 불교도래지.불갑사 로 1박2일 여행 코스로서 매우 훌륭합니다
영광굴비매운탕 죽여줍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