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신위선생 시
▣ 15 × 105cm  / 2009. 1. 13
▣ 서예.문인화 중견작가 초대전 출품작

원문
晩園萬箇影參差 , 湘水而今映碧姿 ,
停雪慣同梅作侶 . 昌霜偏與菊相宜

해석문
저녁정원에 만개의 대숲. 상수 강물에는 지금 푸른 자태를 비춘다
그친 눈은 익숙하게 매화와 짝을 이루고 . 쏠린 서릿발은 국화와 서로 의리를 겨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