▣ 옥계선생님 시 (玉溪)
▣ 35 × 70cm  / 2006. 12. 24
▣ 전라북도 서단 초대전 출품작

원문
巖 石 괴 奇 水 勢 雄 (괴 = 王 + 鬼)
從 前 觀 覽 摠 無 功
若 將 這 樣 留 胸 次
心 眼 恢 恢 天 地 中

옥계 선생 시 :옥계 선생님은 12대 (시효:문효공) 조부님 입니다

해석문
암석은 기이하게 둘러쌓여 물소리도 웅장한데
이전부터 두루 관람해 보았으나 인위적인것 하나 없네
만약 이 경치를 가슴속에 머물게 한다면
심안 (心眼) 은 넓고 천지속에 있겠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