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제2회 개인전 ]
▣ 서산대사 시
▣ 24 × 85cm  / 2007 (한지사용)

원문
月圓不逾望 日中爲之傾
庭前柏樹子 獨也四時靑

설명
둥근 달 보름을 넘지 못하고
하늘의 해도 정오가 되면 기우는구나
뜰 앞에 심어진 잣나무
사시사철 제 홀로 푸르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