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제2회 개인전 ]
▣ 채근담 구
▣ 30 × 53cm  / 2007 (한지채색사용)

원문
處世 不必邀功 無過 便是功 與人 不求感德 無怨 便是德

설명
세상에 처함에 있어서 반드시 공을 버리지 말라 허물이 없으면 그것이 바로 공이로다. 남에게 베풀되 그 덕에 감격하기를 바라지 말라. 원망이 없는 것이 바로 덕이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