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제1회 개인전 ]
▣ 칠언시 (七言詩)
▣ 35 × 131cm / 2003

원문
揮毫對客風生座 (휘호대객풍생좌)
載酒論詩月滿蓬 (재주론시월만봉)
설명
붓을잡고 客(객)을 대하면 바람이
座席(좌석)에서 나오고
술을 실어놓고 詩(시)를 論(론)하면
달이 蓬窓(봉창)에 가득하다

출 전 : 등문원 (鄧文原), 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