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제1회 개인전 ]
▣ 황혼 (黃昏)
▣ 53 × 64cm / 2003

원문
對酒不覺瞑 (대주불각명)
落花盈我衣 (낙화영아의)
醉起步溪月 (취기보계월)
鳥還人跡稀 (조환인적희)
설명
술잔 기울이니 해 지는줄 몰라
어쩌자고 꽃은 떨어져 옷깃을 덮는가
거나히 취한 채 달을 밟고 가노니
새는 둥지를 찾고 인적은 끊어져

출 전 : 이백 (李白) 시